지하도1 블랙박스 영상 - 신월여의 지하차도 버스 난입 끼일 뻔 신월ic 여의도 지하도 천장 끼임 곡예운전 곡예주행 난입 "새로 개통한 신월여의 지하차도" 얼마 전 새로 개통한 '신월-여의 지하차도'는 경인고속도로부터 여의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까지를 빠르게 연결하여 아주 편리하다. 그런데 지하차도의 전고가 아주 낮은 편인데, 이를 모르고 진입한 버스가 아슬아슬 곡예 주행을 하고있었다. "신월여의 지하차도도는 높이 제한 3m, 소형차 전용!" 신월IC 진입 지점이다. 지하도의 지상고가 매우 낮아, 소형차 전용 도로다. 이미 휘어있는 표지판 1개가 눈에 띈다.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실수로 진입한 버스가 비상등을 켜고 주행하고있다. 천장에 닿을 듯 말듯 아슬아슬하다. "실선 구간임에도, 차선을 무리해서 넘어오는 이유는?" "천장 전광판을 피해서 달리는 묘기.. 2021. 4. 27. 이전 1 다음